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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같이 먹으면 더 좋은 영양제 추천 조합
A

1. 비타민C + 철분

 

비타민C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켜 줍니다.

여성의 경우 비타민C를 섭취할 때 철분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남성의 경우는 여성보다 일일 철분 권장량이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시간차를 두고 따로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종합비타민제와 철분은 함께 복용하면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칼슘 + 마그네슘

 

일반적으로 칼슘은 체내에 25%정도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마그네슘을 함께 복용하면 체내 흡수율을 훨씬 높여준다고 합니다.



3. 오메가3 +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오메가3는 체내에 들어가면 산소와 만나 산화되기 쉽습니다.

이렇게 되면 노화방지 효과가 떨어집니다.


오메가3의 효능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비타민E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두 종류를 함께 복용하면 오메가3의 산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4. 멀티비타민 + 비타민D

 

여러 가지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 멀티비타민을 섭취할 때 비타민D를 따로 섭취하는 경우는 드문데요.

보통의 멀티비타민은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함께 복용하면 보다 완벽한 흡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철분 + 셀레늄

철분을 복용할 때는 셀레늄도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혈관 속 철분은 산화되면서 몸 속의 산소 운반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 셀레늄을 함께 복용하면 이러한 증상을 회복시켜 산소 운반 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

특히 신체가 급성장하는 시기인 청소년기에 두 종류를 함께 복용하면 좋습니다.


Q 약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음식 10가지
A

음식에도 궁합이 있는 것처럼, 약과 음식 사이에도 궁합이 존재합니다.

같이 먹으면 오히려 좋지 않은 조합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감기약, 진통제 + 초콜릿

 

감기약과 진통제에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초콜릿, 커피, 에너지 음료와 같은 카페인 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카페인 과량 복용으로 인한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2. 빈혈약, 비타민제 + 녹차, 홍차
녹차나 홍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이 약물의 고유 성분을 변화시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약초로 만든 차와 빈혈약(헤모페론), 비타민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은 삼가야 해요.



3. 칼슘보충제 + 커피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칼슘의 배출을 촉진시켜 칼슘보충제의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칼슘보충제는 적당한 단백질, 비타민 D와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변비약, 항생제 + 우유
변비약과 항생제는 대장에서 약효를 내도록 코팅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알칼리성인 우유가 약의 보호막을 손상시켜 약이 대장에 가기도 전에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경련을 일으키게 할 수 있어요.



5. 혈압약 + 바나나

혈압약의 ACEI라는 성분은 칼륨 배출을 억제하는데요.

이 혈압약과 바나나, 오렌지, 잎줄기 채소 등 고칼륨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체내 칼륨 농도가 높아져 고칼륨혈증(근육에 힘이 쭉 빠지고 오한과 구토, 설사 증상 동반) 증세로 이어질 수 있어요.



6. 피임약 + 인삼
피임약을 사용하거나 호르몬 대체 요법을 하는 여성의 경우 인삼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인삼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필요 이상의 에스트로겐은 유방암을 일으킬 위험이 있어요.
(다만 그다지 많은 양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되진 않아요)



7. 제산제 + 오렌지

 

위산 중화와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제산제와 오렌지(또는 오렌지 주스)를 함께 먹으면

제산제에 포함된 알루미늄 성분이 체내로 흡수될 수 있어요.

또한 오렌지가 산성을 지니고 있어 제산제의 효과가 반감될 뿐만 아니라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8. 수면제 + 술
잠이 안 온다고 술과 수면제를 함께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위험천만한 행동이에요.

수면제는 술과 함께 중추신경계를 억제해 호흡마비를 초래할 수 있어요.

수면제 복용 서너 시간 전, 복용 후 여덟 시간 이내에는 술을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9. 천식약 + 커피
천식약은 천식 환자의 폐 근육을 이완시키며 좀 더 편하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하는데, 커피는 이를 방해해요.

또한 커피 속 카페인이 천식약과 만나면 두통과 현기증을 일으키고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10. 항우울제 + 치즈

 

치즈, 동물의 간 등에 함유된 '티라민'이라는 성분은 아드레날린을 다량 방출해 신경과 혈관을 자극하는데,

항우울제에는 티라민 분해 효소를 저해하는 성분이 들어있어요.

따라서 항우울제와 치즈를 함께 복용할 경우 두통이나 알레르기, 급성 고혈압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Q 세계가 주목하는 인류의 미래식량 스피루리나의 효능 6
A

스피루리나를 먹어야 하는 이유!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조류로 알려진 스피루리나는

유엔(UN), 세계보건기구(WHO), 미항공우주국(NASA) 등이 인류의 미래식량으로 뽑은 슈퍼푸드인데요.

각종 미네랄 및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다양한 효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식품입니다.

약 35억년 전에 해양심층수에서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스피루리나의 효능 6가지를 소개합니다.


 

스피루리나의 효능 1. 영양 불균형 해소


스피루리나는 포함되지 않는 영양소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데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질, 비타민, 미네랄 등의 5대 영양소를 포함해

약 50여 종 이상의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종합 영양제로 불리기도 합니다.


(중략)


스피루리나의 효능 2. 면역력 향상


스피루리나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피코시아닌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피코시아닌은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면역력 증진과 항염 효과가 있습니다.



스피루리나의 효능 3. 노화방지 및 피부미용


(중략)


스피루리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서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미용에 효과적입니다.


(중략)


 

스피루리나의 효능 4. 독소 배출


스피루리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과 각종 영양소는

체내의 중금속 및 독소, 노폐물 등을 배출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요.

해독 작용을 통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으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소화불량이나 만성변비, 잦은 피로감이나 피부 트러블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피루리나의 효능 5. 항산화 작용


(중략)


스피루리나는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인

베타카로틴, 제아크산틴, 에키네논, 믹소크산토필 및 베타크립토잔틴 등의 고농축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스피루리나의 효능 6. 콜레스테롤 개선


스피루리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은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유익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뇌졸증이나 심근경색 등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문 링크  https://brunch.co.kr/@honeytip/592

Q [건강한 가족] 건선, 꾸준히 치료·관리하면 건강한 피부 유지
A



(전략)


건선은 만성 재발성 피부 질환이다.

은백색의 인설을 동반한 홍반성 피부 병변이 주로 팔꿈치·무릎·두피에 발생한다. 유

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자의 67~84%가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한국인의 1%, 약 50만 명이 건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건선은 단순히 피부의 변화만 있는 질환이 아니다.

당뇨·고혈압·심혈관 질환·고지혈증·비만 등의 발생 빈도 증가, 호전과 악화 반복,

건선 관절염 동반, 지속적인 가려움 등으로 삶의 질이 저하된다.

특히 외모의 변화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일상생활의 제약이 지속돼

심하면 정신과적 질환을 초래하기도 한다.


건선은 피부 병변이나 발생 위치가 매우 다양해

아토피피부염, 화폐상 습진, 지루성 피부염 등 다른 질환과는 감별이 필요하다.

따라서 가려움증과 인설을 동반한 피부 병변이 있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중략)



치료로 호전된 후에는 유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음주와 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도 줄여야 한다.

건선으로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경표피 수분 손실이 정상 표피보다 20배 크기 때문에

때를 밀거나 사우나·목욕을 자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보습제는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 병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선은 감염성 질환이 아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건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병변을 가리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 안타까운 일이다.

건선은 정확한 진단과 함께 증상에 맞춰 급성 병변을 조절하고, 호전됐더라도 방심하지 말고

다양한 치료법을 통해 꾸준하게 관리하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질환이다.

따라서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해 적극적으로 치료받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의 칼럼 수피부과의원 이영욱 원장


기사 전문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1&oid=025&aid=0002773545


Q [헬스조선] 변비약 없이 장(腸) 깨끗하게 청소하는 법
A


장은 영양소를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장이 건강해야 몸의 영양 상태를 균형있게 유지할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면 장 운동이 원활해진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률을 높일 수 있다.


(중략)


내 세균의 균형을 적절하게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장에는 1g당 1000억 마리가 넘는 균이 살고 있는데,

장을 이롭게 하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85대15 정도일 때가 가장 좋다.


유익균은 프로바이오틱스라고도 불리는는데, 섭취 시 장까지 도달해 장내 환경을 이롭게 만든다.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로는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 든 유산균이 있다.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먹어도 된다.

그중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거쳐 사람이 섭취할 수 있는 균주는 크게 5가지이다.

락토바실러스·비피토박테리움·락토코커스·엔테로코커스·스트렙토코커스 등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들어있는데,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 들어있다.


(후략)



이기상 헬스조선 기자
임다은 헬스조선 인턴기자


기사 원문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1&oid=346&aid=000001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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